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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용량 아스피린, ‘당뇨병’ 위험↓…‘출혈’ 위험↑ 65세 이상 고령자가 저용량 아스피린을 꾸준히 복용하면 당뇨병 발병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다만 연구팀은 소화기관에서 출혈위험을 높이는 부작용은 분명한 사실이며, 뇌졸중이나 심장마비를 겪은 이들에게만 복용을 권장하는 지금의 조언을 바꾸지는 않겠다고 밝혔다. 오는 10월2~6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2023 유럽당뇨병연구협회(EASD) 연례회의’에서 발표될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년층이 저용량(매일100㎎) 아스피린을 매일 복용하면 제2형 당뇨병 발병위험이 15% 감소한다는 점이 확인됐다. 저용량 아스피린 요법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매일 75~100㎎/d 용량을 복용하는 항혈소판 요법 가운데 하나다. 그러나 이같은 예방효과에 비해 뇌출혈이나 빈혈 등 출혈성질환 위험이 더.. 2023. 9. 5.
뱃살도 원인에 따른 다이어트가 효과 뱃살은 다이어트에도 적이지만, 건강에도 위해하다. 뱃살을 빼는 일이 다른 부위 살 빼기 보다 쉽지 않다. 뱃살 빼기도 지피지기로 도전해 보면 좋겠다. 우선, 자기 뱃살 모양을 점검 한다. 뱃살은 모양에 따라 원인에 따라 해법이 차이가 있다. #울룩불룩 접히는 뱃살 윗배와 아랫배가 모두 나와 배꼽을 중심으로 울룩불룩 접히는 뱃살은 건강에 매우 좋지 않다. 주로 폐경 후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데,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이 모두 축적된 유형이다. 폐경 전에는 피하지방 때문에 아랫배만 나와 있다가, 폐경 후 내장지방을 억제하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줄면서 내장지방도 함께 쌓여 윗배도 함께 나오는 것이다. 이때 내장지방으로 인한 대사증후군, 심뇌혈관질환 등의 위험이 올라간다. #해법은 전체적인 열량 섭취를 줄이고.. 2023. 8. 30.
머리숱이 풍성해 지길 원하면 로즈마일오일을 이용 •로즈마리 오일 머리 풍성하게 #로즈마리오일효과로즈마리 오일은 모낭에 산소 공급을 증가시킬 수 있다. 또 카르노스산(carnosic acid) 성분을 함유해 신체의 혈액순환을 개선시키고 신경 성장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주요 화학성분은 알파-피넨(α-pinene), 베타-피넨(β-pinene) 등의 모노테르펜계와 1,8-시네올(1,8-cineole) 등의 옥사이드계, 보르네올(borneol) 등의 알코올계로 이루어져 있다. 마음을 새롭게 하고, 머리를 맑게 하여 두뇌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급성 스트레스에 의해 분비되는 코르티솔 수치를 떨어뜨리고, 분노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순환을 자극하여 근육, 관절의 피로와 통증을 감소시킨다. 체액 정체와 부종, 손발 냉증 완화에 효과적이다... 2023. 8. 28.
달리기 전 커피 기록도움 효과:운동후 커피 근육회복 • 달리기 30~60분 전 커피~ 기록 향상 • 러닝 후 커피 근육 회복 달리기 30~60분 전에 커피를 마시면 기록이 향상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소개됐다. 최근 미국 달리기 전문매체 '러너스 월드'에는 달리기 전 커피를 마시면 기록 향상·피로 감소·주의력 강화 등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실렸다. 다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경기 전 2~3잔의 커피 섭취가 지구력을 평균 24%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커피 섭취의 또 다른 이점은 카페인·클로로젠산 등 항산화 성분이 포함돼 있다는 것이다. 이들 항산화 성분은 운동으로 인한 신체의 염증 반응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전문가들은 달리기 30~60분 전에 커피를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한다. 2시간 이상 오래 달려야 한다면 달리는 동안 추가로 카페인을 .. 2023. 8. 3.